무엇을 맡기고, 어떤 결과를 다음 도구에 넘길지까지 담은 조합입니다.
출처를 모으고, 메시지를 잡고, 화면으로.
무엇을 연결하고 어디서 멈출지 정합니다.
표를 정돈하고, 원인을 가설로 구분합니다.